[베리타스 알파(21.03.29)]에 자유전공학부 서울대 순국 · 참전 동문 이야기 발간 소식 게재

[베리타스 알파(21.03.29)]에 자유전공학부 서울대 순국 · 참전 동문 이야기 발간 소식이 게재되었습니다. 기사 원문 링크: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61898 자유전공학부 서울대 순국 · 참전 동문 이야기 발간 유재명 기자 | 발행일 2021.03.29 자유전공학부는 지난 2017년 국가보훈처의 지원을 받아 ‘서울대 순국 동문 스토리텔링 사업’을 수행했다. 이 사업을 통해 잊혀진 순국 · 참전 동문들의 이야기를 발굴함으로써 동문들의 숭고한 삶을 기억하고, […]

[전자신문(21.03.22)]에 최석원(12) 대표의 스타트업 카르타 투자 유치 소식 게재

[전자신문(21.03.22)]에 자유전공학부 12학번 최석원 대표의 스타트업 카르타 투자 유치 소식이 게재되었습니다. 기사 원문 링크: https://www.etnews.com/20210322000267 카르타, 25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스마트건설 플랫폼 진화” 김정희 기자 | 발행일 2021.03.22    건설 드론 데이터 플랫폼을 개발한 콘테크 스타트업 카르타(대표 최석원)가 스틱벤처스, 에이벤처스, 타이탕벤처스, 서울산업진흥원(SBA)으로부터 총 25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카르타는 드론과 정보통신기술(ICT)을 결합해 건설산업을 혁신한다는 […]

차주항 교수님, 나우영(15), IJKH 학회지에 논문 게재

자유전공학부의 차주항 교수님과 15학번 나우영 졸업생이 IJKH(International Journal of Korean History)에 논문을 게재하였다. https://ijkh.khistory.org/m/journal/view.php?number=540 논문 제목은 “조선시대 문과 급제자 가문의 세대간 합격 여부 변화에 대한 정량적 측정(Snakes or Ladders? Measuring the Intergenerational Performance of Chosŏn’s Munkwa Exam Candidates)”이다. 해당 논문은 네트워크 과학을 이용한 학제적 연구로, 방향성 네트워크의 중심성을 통해 조선시대 문과 급제가 가문의 합격 여부 […]

박재승(17), 한국소프트웨어종합학술대회(KSC2020) ‘컴퓨터시스템’ 분야에서 학부생 최우수논문상 수상

자유전공학부 17학번 박재승이 2020년 6월부터 컴퓨터공학부 이창건 교수님 연구실에서 인턴을 진행하여, 12월에 있었던 한국소프트웨어종합학술대회 (KSC2020)에 ‘컴퓨터시스템’ 분야 논문을 제출하였고, 학부생 부문 최우수논문 상을 수상하였다.  해당 논문의 제목은 “임베디드 자율주행을 위한 Autoware 병렬화 프레임워크”로, 최근 획기적인 기술 발전을 이루고 있는 자동차 산업의 자율주행 연구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오픈소스 프레임워크인 Autoware의 임베디드 보드의 최적 활용을 목적으로 Autoware 모듈을 […]

2020학년도 동계 현장실습 활동후기

2020학년도 동계 현장실습 활동후기 활동기간: 2020.12.28.~2.27. 작성자: 자유전공학부 17학번 송준혁   ㈜스윗밸런스 인턴 생활 후기     저에게 방학은 항상 뭐할까 고민하다가 결국엔 아무것도 하지 않고 흐지부지 끝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동계 방학이 시작되기 전에도 마찬가지로 뭐할까 고민만 하고 있었는데 자유전공학부 인턴쉽 프로그램이 공지에 올라오자 이번 방학은 다르게 보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에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

2020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축사(자유전공학부 학생회 비상대책위원장 전우혁)

안녕하십니까, 재학생 대표로 축사를 맡게 된 자유전공학부 학생회 비상대책위원장 전우혁입니다. 선배님들의 대학 생활 마지막 페이지를 장식하는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정말 영광입니다. 동시에, 마지막까지 캠퍼스에서 선배님들을 한 번도 뵙지 못하고 비대면으로 인사를 드리게 되어 아쉬운 마음입니다. 지난 1년은 우리 모두에게 어려운 시간이었습니다. 당연하게 여기며 누려왔던 평범한 일상이 무너졌고, 저를 비롯한 20학번 동기들은 기대하던 새내기 생활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