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수강신청] '번역과 동아시아의 근대(담당교수 : 자유전공학부 양일모 교수님)' 교과목 안내
작성자
자유전공학부
작성일
2026-08-28
조회
10569
인문대 동아시아비교인문학 연합전공에서 개설한 <번역과 동아시아의 근대>(담당: 학부대학 자유전공학부 양일모 교수님) 과목을 안내합니다.
동아시아의 근대와 근대성을 ‘번역’이라는 관점에서 살펴보고, 한국·중국·일본을 비롯한 동아시아에서 이루어진 지식과 문화의 교류를 비교인문학적 관점에서 탐구하는 과목입니다.
관련 주제에 관심 있는 학생들의 많은 수강 신청 바랍니다.
<강의 정보>
강의실: 220동 206호
수업시간: 화요일 17:00~18:30
담당교수: 양일모 교수님
<수업 개요>
이 과목은 “번역”의 관점에서 동아시아의 근대/ 근대성을 새롭게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20세기를 전후해 동아시아에서 이루어진 번역 작업에 대해 비교인문학적 관점에 고찰 하면서 동아시아의 근대를 새롭게 조명하고, 나아가 21세기의 동아시아의 미래를 조견하고 자 하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동아시아에서는 번역이라는 지적 활동은 단순히 서양의 작품을 자국의 언어로 옮기는 작 업에 그치지 않고 새로운 미래를 구상하기 위한 일종의 사회문화적 행위였다. 이 지역은 유 교적 사회 속에서 불교, 도교 등의 사상이 혼합된 복합적인 문화 구성체를 유지해 왔다. 따 라서 서양의 사상과 문화를 번역하는 작업은 동아시아의 문화적 토대 위에서 서양을 주체적 으로 구성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동아시아의 근대 시기에 진행된 번역된 텍스트에 대한 고찰을 통해 번역이 지니는 문화적 의미, 소통의 문제, 동아시아의 근대성을 새로운 각도에서 조망한다. 나아가 서양의 사상과 학문을 수용하던 시기에 한국과 일본, 그리고 중국 사이에 이루어진 지식과 정보의 교류를 살펴보면서 ‘동아시아 문제’도 함께 분석해 보고자 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아시아의 근대와 근대성을 ‘번역’이라는 관점에서 살펴보고, 한국·중국·일본을 비롯한 동아시아에서 이루어진 지식과 문화의 교류를 비교인문학적 관점에서 탐구하는 과목입니다.
관련 주제에 관심 있는 학생들의 많은 수강 신청 바랍니다.
<강의 정보>
강의실: 220동 206호
수업시간: 화요일 17:00~18:30
담당교수: 양일모 교수님
<수업 개요>
이 과목은 “번역”의 관점에서 동아시아의 근대/ 근대성을 새롭게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20세기를 전후해 동아시아에서 이루어진 번역 작업에 대해 비교인문학적 관점에 고찰 하면서 동아시아의 근대를 새롭게 조명하고, 나아가 21세기의 동아시아의 미래를 조견하고 자 하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동아시아에서는 번역이라는 지적 활동은 단순히 서양의 작품을 자국의 언어로 옮기는 작 업에 그치지 않고 새로운 미래를 구상하기 위한 일종의 사회문화적 행위였다. 이 지역은 유 교적 사회 속에서 불교, 도교 등의 사상이 혼합된 복합적인 문화 구성체를 유지해 왔다. 따 라서 서양의 사상과 문화를 번역하는 작업은 동아시아의 문화적 토대 위에서 서양을 주체적 으로 구성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동아시아의 근대 시기에 진행된 번역된 텍스트에 대한 고찰을 통해 번역이 지니는 문화적 의미, 소통의 문제, 동아시아의 근대성을 새로운 각도에서 조망한다. 나아가 서양의 사상과 학문을 수용하던 시기에 한국과 일본, 그리고 중국 사이에 이루어진 지식과 정보의 교류를 살펴보면서 ‘동아시아 문제’도 함께 분석해 보고자 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