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NATIONAL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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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1학년 1학기

 

수업 목표

서로 다른 전공의 교수들과 함께 자료를 읽고 토론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학문적 접근을 경험하는 동시에 스스로 학문의 경계를 넘는 사고를 시도해 보도록 한다.

 

운영 방식

(학기 전) 3가지 대주제 중 하나를 선택하여 수강신청

(학기 중) 수업은 크게 나누어 강의와 학생활동으로 구성된다. 강의는 3인의 서로 다른 전공의 교수들이 각자 전문분야에서 다양한 소주제를 선택하고 각색하여 구성한다. 학생활동은 담당 교수별로 3개의 분반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강의 관련 문헌 읽기, 보고서 쓰기, 주제에 대한 토론 등으로 이루어진다. 학기말 발표는 모든 학생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강좌의 특성에 따라 영상, 연극, 발표 등 다양한 형식으로 이루어진다.

 

타 교과목과의 유사성/차별성/연계성

타 수업과 달리 인문/자연계를 아우르는 하나의 큰 주제에 대해 각각 3명의 서로 다른 전공의 교수들이 수업에 참여한다. 이를 통해 자유전공학부 신입생들은 다양한 전공의 강의를 동시에 접하는 한편 다양한 관심사를 가진 학우들과 함께 과제를 수행하고 토론할 기회를 얻는다. 이렇게 다양한 주제를 접한 후 본인의 관심 분야가 더욱 분명해지면 이어지는 주제탐구세미나2,3 과목에서 한 주제를 선택해 보다 깊이 있게 탐색할 수 있다.

  
  

개설 사례

주1) 최근 5년 이내 사례만 다룸.

주2) 다년간 개설된 강좌에서 담당 교수 또는 강의 주제가 중간에 변경된 경우 최근 사례를 위주로 설명.

 

<행복> 2015년 1학기

 

담당 교수

양일모 / 최해연 / 이장직

 

수업 방식

이 교과목은 3명의 담당교수가 행복이라는 인간의 가치에 대해 강의와 토론을 진행할 것이다. 교수, 조교, 학생들의 공동 토론, 보충 강의를 담당할 수 있는 전문가의 특강, 현장학습을 겸한다. 토론 시간에는 제시된 자료를 바탕으로 수강생들이 발표하고 토론하면서 각 분야의 접근 방식을 이해한다. 심화된 토론을 통해 행복과 관련된 주제들을 다양한 관점에서 파악하면서 행복과 관련된 가치와 현실의 문제를 탐구한다. 수업은 교수의 강의, 조교와 함께하는 참고자료 독해및 토론으로 구성된다. 수강생은 각 영역에서 제시된 학습 자료를 읽고 토론하면서 이를 정리하여 과제물을 3번 제출한다. 강의 조교는 이러한 과제물에 대해 글쓰기와 내용을 중점으로 하는피드백을 제공한다. 기말에는 ‘행복’을 주제로 하는 다양한 토픽을 개발하면서 이를 표현하는 방법을 논의하고 나아가 팀별 최종 발표를 진행한다.

 

핵심 강의 주제

이 강좌는 ‘행복’에 대한 학제적 탐구이다. 행복은 인간이 추구해야 할 최고의 가치로 간주되어 왔지만, 현대사회, 특히 21세기에 들어오면서 세계적인 불안감의 증폭 속에서 관심이고조되는 주제이다. 그 동안 많은 철학자, 사회과학자, 과학자들이 각각의 영역에서 행복을정의하고 추구해 왔지만, 행복이 무엇이며, 어떻게 하면 인간이 행복할 수 있을까 하는 물음은 여전히 논쟁적인 문제로 남아 있다. 따라서 이 교과목은 행복에 관한 철학적 정의, 사회과학적 탐구, 문화예술과 행복 등을 소주제로 설정하여 행복의 문제를 학제적으로서 접근하면서 행복에 관헤 융합적으로 고찰하고자 한다.

 

<문명> 2018년 1학기 / 2017년 1학기 / 2016년 1학기 / 2015년 1학기

 

담당 교수

2015년 1학기 - 장대익 / 서경호 / 주경철

2016년 1학기 - 장대익 / 서경호 / 주경철

2017년 1학기 - 장대익 / 서경호 / 주경철

2018년 1학기 - 한경구 / 주경철 / 이경우

 

수업 방식

각기 다른 학문 분야(재료공학, 서양사학, 문화인류학)를 전공한 세 명의 교수가 “문화와 문명”이라는 거대한 주제와 관련하여 각기 자신의 관심 분야에서 선정한 4개의 소주제를 중심으로 강의를 하며 학생들은 관련 텍스트를 읽고 토론을 통하여 문화와 문명의 과거와 현재에 대한 공학적⋅인문학적⋅사회과학적 접근을 검토하고 미래에 대한 통찰력을 얻는다.
 

 

핵심 강의 주제

문화와 문명에 대한 다양한 학문적 접근과 함께 학제적⋅융합적 통찰을 통해 문화와 문명의 물질적 기술적 차원을 검토하고 이러한 차원이 사회관계나 제도, 가치와 믿음 등과 어떻게 관련되는지, 유럽의 팽창은 어떠한 심성에 기초하였으며 어떻게 해양을 지배하고 산업혁명을 통해 세계를 지배하게 되었는지, 이러한 과정은 생태학적으로 어떠한 변화를 초래했는지, 유럽 문명의 팽창의 중요한 요소라 일컬어지는 군사력은 세계를 더욱 폭력적으로 만들고 인류의 앞날을 위협할 것인지, 유럽에서 형성된 문화와 문명 개념은 유럽 이외의 지역, 특히 동아시아에서 어떻게 해석되고 수용되거나 거부되었는지, 한국과 중국과 일본의 근대화와 국민국가 형성 과정에서 문화와 문명은 어떻게 이용되고 창출되었는지, 글로벌화 시대에 왜 문화와 문명이 또 다시 논란이 되고 있는지 등에 대해 생각해 본다.

 

<지식> 2018년 1학기 / 2017년 1학기 / 2016년 1학기 / 2015년 1학기

 

담당 교수

2015년 1학기 - 이상민 / 강진호 / 정일균

2016년 1학기 - 김범수 / 이상혁 / 강성준

2017년 1학기 - 김범수 / 이상민 / 장태순

2018년 1학기 - 김범수 / 이상민 / 장태순

  

수업 방식

본 과목은 학생들로 하여금 사회과학, 자연과학, 인문학 관점에서 “지식”과 관련한 교재를 읽고 토론하게 함으로써 지식, 진리, 앎 등의 주제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증진시키고 더 나아가 주어진 주제에 대한 사고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한다. 그 과정에서 학생들 스스로 주제와 관련한 문제를 떠올리고 구체화하여 해결책을 모색해 보도록 함으로써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와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한다. 마지막으로 본 과목은 학생들로 하여금 주어진 교재를 읽고 과제를 제출하도록 함으로써 학생들의 글쓰기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한다.

 

핵심 강의 주제

본 과목은 “지식”에 대한 학제적 탐구를 목적으로 한다. 사회과학, 자연과학, 인문학 분야를 전공하는 세 명의 담당 교수들이 학생들과 함께 사회과학, 자연과학, 인문학의 관점에서 지식이란 무엇인가, 앎이란 무엇인가, 진리란 무엇인가, 지식은 어떻게 생산되고 어떻게 소비되는가, 지식의 사회적 의미는 무엇인가, 지식과 권력의 관계는 무엇인가 등의 주제에 대해 관련교재를 읽고 함께 토론하고 탐구해보고자 한다.

 

<네트워크> 2018년 1학기

 

담당 교수

차주항 / 장대익 / 백광렬

 

수업 방식

각기 다른 분야(진화학, 역사학, 사회학)의 세 명의 교수가 “소셜 네트워크”라는 큰 주제에 대해 공동으로 강의하고 학생들과 함께 토론함으로써 네트워크를 만드는 인간의 사회성을 이해하고 네트워크의 관점에서 인간과 사회를 볼 수 있도록 한다.

 

핵심 강의 주제

- 네트워크의 기원(The Origin of Network): 인간이 사회적 동물인 이유

- 네트워크의 마음(The Mind of Network):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심리기제의 발달

- 네트워크의 동심원(The Radius of Network): ‘우리 대 그들’의 심리학

- 네트워크의 미래(The Future of Network): 인공지능 X 빅데이터 X IoT

 

<자연> 2017년 1학기

 

담당 교수

 

양일모 / 구도원 / 임소연
 

수업 방식

이 교과목은 3명의 담당교수가 자연을 주제로 강의와 토론을 진행할 것이다. 교수, 조교, 학생들의 공동 토론, 보충 강의를 담당할 수 있는 전문가의 특강 혹은 현장학습을 겸한다. 토론 시간에는 제시된 자료를 바탕으로 수강생들이 발표하고 토론하면서 각 분야의 접근 방식을 이해하고 나아가 심화된 토론을 통해 이와 관련된 주제들을 융합적으로 사고하면서 자연에 대한 개념적 정의, 자연과 과학, 자연과 환경 등의 문제를 탐구한다. 각 교수의 강의, 참고자료 독해 및 토론을 진행한다. 수강생은 각 영역에서 제시된 학습 자료를 읽고 토론하면서 이를 정리하여 발표와 토론을 거친 뒤 팀별로 과제물을 3번 제출한다. 강의 조교는 이러한 과제물에 대해 글쓰기와 내용을 중점으로 하는 피드백을 제공한다. 기말에는 ‘자연’을 주제로 하는 다양한 토픽을 개발하면서 이를 표현하는 방법을 논의하고 나아가 팀별 발표를 진행한다.

 

핵심 강의 주제

이 강좌는 ‘자연’에 대한 학제적 탐구이다. 인간은 자연을 이용하면서 문명을 발전시켜 왔다. 우리는 과학과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장밋빛 미래를 예측하기도 하며 암울한 미래를 점치기도 한다. 환경과 생태위기가 화두가 되고 있는 지금은 인간과 자연에 관한 전반적인 성찰이 요구되는 시대이기도 하다. 자연에 대한 성찰적 사고는 여러 학문에서 진행되어 왔지만, 자연이란 무엇인가 하는 큰 주제는 여전히 논쟁적인 문제로 남아 있다. [주제탐구 1_자연 ] 교과목은 자연과 과학, 자연과 사회, 자연과 인간 등을 소주제로 설정하여 자연에 관한 개념적 논의, 과학철학과 과학사적 접근, 환경생태학적 접근 등에 학제적 방식으로 접근하면서 자연에 관한 융합적으로 고찰하고자 한다.

 

<몸> 2016년 1학기

 

담당 교수

 

한경구 / 양일모 / 이애주
 

수업 방식

수업은 크게 나누어 강의와 학생활동으로 구성됨. 강의는 3인의 서로 다른 전공의 교수들이 각자 전문분야에서 다양한 소주제를 선택하고 각색하여 구성한다. 학생활동은 담당 교수별로 3개의 분반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강의 관련 문헌 읽기, 보고서 쓰기, 주제에 대한 토론 등으로 이루어진다. 학기말 발표는 모든 학생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강좌의 특성에 따라 영상, 연극, 발표 등 다양한 형식으로 이루어진다.
 

 

핵심 강의 주제

자유전공학부 <주제탐구세미나 1>은 인문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공학, 예술을 아우르는 커다란 주제를 중심으로 서로 다른 전공의 교수 3명 이상이 모여서 개발한 강좌이다. 학생들은 강의 외에 교수들과 함께 자료를 읽고 토론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학문적 접근을 경험하는 동시에 스스로 학문의 경계를 넘는 사고를 시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수강생들은 다양한 전공의 강의를 동시에 접하는 한편 다양한 관심사를 가진 학우들과 함께 과제를 수행하고 토론할 기회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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