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NATIONAL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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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익사진
  • 성명 장대익
  • 직위 부교수
  • 학과
  • 전공 진화학 및 과학철학
  • 사무실 220동 322호
  • 홈페이지 http://evo.snu.ac.kr
  • 이메일 djang@snu.ac.kr
  • 연락처 02-880-4289

2018.12.03 기준

Education

  • 2005년 서울대학교 대학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 박사 졸업
  • 2002년 일본 교토대학교 영장류연구소 방문연구원
  • 2001년 영국 런던정경대(London School of Economics) 과학철학센터 방문연구원
  • 1997년 서울대학교 대학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 석사 졸업
  • 1994년 KAIST 기계공학과 졸업

Career

  • 2013년 3월 ~ 현재: 서울대학교 자유전공학부 부교수
  • 2012년 9월 ~ 현재: 서울대학교 대학원 인지과학 협동과정 겸무교수
  • 2010년 9월 ~ 현재: 서울대학교 대학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 겸무교수
  • 2010년 5월 ~ 2013년 2월: 서울대학교 자유전공학부 조교수
  • 2008년 3월 ~2010년 4월: 동덕여자대학교 전임강사 및 조교수
  • 2007년 9월 ~ 2008년 2월: 서울대학교 과학문화연구센터 연구교수
  • 2006년 8월 ~ 2007년 8월: 미국 터프츠 대학교 인지연구소 연구원(Center for Cognitive Studies, Tufts University)

 

Research Interests

  • 생물철학(진화철학/진화심리학의 철학/발생학의 철학/신경인문학)
  • 진화학 및 인지과학(진화생물학/진화심리학/문화진화론/진화발생학)
  • 과학기술학(과학기술과 종교/진화론의 역사/과학윤리학)

 

Awards

  • 제11회 대한민국과학문화상(2010), 교육과학기술부
  • 제27회 한국과학기술도서상 저술상(2009), 교육과학기술부

 

Publications

 

▶ 논문 및 발표

  • 장대익*, 이민섭(2018), 「역겨움의 도덕적 지위에 관하여」, 『철학연구』, 122집, 51-84.
  • Shin, J.*, Suh, E. M., and Jang, D.(2018), Mate value at a glace: Facial attractiveness reveals women’s waist-to-hip ratio and men’s household income, Personality and Individual Differences, 135:128-130.
  • 신지은, 장대익*(2018), 「지각된 부 (富) 는 어떻게 행복에 기여하는가? : 경험 구매에 대한 선호 증가」, 『한국심리학회지: 사회 및 성격』, 32권 2호, 47-66.
  • Lee, M-S., & Jang, D.*(2017), The Limit of Gene-Culture Co-evolutionary Theory, 『인지과학』 28권 3호, 173-191.
  • Jang, D.*(2017), What Can Cultural Psychology Give to Twenty-First-Century Biology, East Asian Science, Technology and Society: An International Journal, 11:405-409
  • 전진권, 장대익*(2017), 「형질집단 선택론의 관점 다원주의에 대한 비판」, 『과학철학』 20권 1호, 1-33.
  • Bae, J., Cha, Y.J., Lee, H., Lee, B., Baek, S., Choi, S., and Jang, D.*(2017), Social networks and inference about unknown events: A case of the match between Google’s AlphaGo and Sedol Lee., PLoS ONE 12(2): e0171472.doi:10.1371/journal.pone.0171472
  • Cha, Y.J., Baek, S., Lee, H., Lee, B., Ahn, G., and Jang,D.*(2017), “Self-Compartmentalization Matters: The Underlying Process of Social Creativity”, Society for Personality and Social Psychology 18th Annual Convention, 21 Jan. 2017, San Antonio, USA.
  • 전진권, 장대익*(2015), 「포괄적합도 이론 논쟁과 의미론적 문제」, 『과학철학』 18권 1호, 103-128.
  • 장대익(2014),「라투르, 데닛을 만나다:행위자 연결망과 지향계 이론」,『과학철학』27권 2호, 57-82.
  • Chun, J. N., Lim J. M., Kang, Y., Kim, E. H., Shin, Y.-C., Kim, H.-G., Jang, D., Kwon, D., Shin, S.-Y., So, I., and Jeon, J.-H.(2014), A network perspective on unraveling the role of TRP channels in biology and disease, Pflügers Archiv - European Journal of Physiology, 466:173-182.
  • Lee, K-Y., and Jang, D.*(2013), Ethical and Social Issues Behind Brain-Computer Interface, PROC. OF 2013 IEEE INTERNATIONAL WINTER WORKSHOP ON BRAIN-COMPUTER INTERFACE, 72 ~ 75.
  • Jang, D.(2013), “The Self and the Neuroscience of Morality,” in 2013 Neuroethics International Conference (Neuroethics in Context: East Meets West), Neuro-Humanities Research Group, Seoul, 11 Jan. 2013.
  • 장대익(2012), 「왜 한국 개신교는 과학이 되려하는가??교진추의 과학교과서 파문을 중심으로」,『종교문화연구』19호, pp. 101-136.
  • 장대익(2012), 「호모 리플리쿠스: 모방, 거울 뉴런, 그리고 밈」, 한국 진화론 교육의 문제점: 과학철학, 진화학, 그리고 과학과 종교의 관점에서」,『인지과학』23권 4호, pp.517-551.
  • 장대익(2012), 「창조론은 과학교과서의 내용을 변경시킬 수 있는가?」,『철학과 현실』94호, 126-137.
  • 장대익(2012), 「한국 진화론 교육의 문제점: 과학철학, 진화학, 그리고 과학과 종교의 관점에서」, 제67회 한국생물과학협회 정기학술대회, 2012. 8.16-17. 충남대학교, 57
  • Min-Seop Lee, Jeong Ryu, and Dayk Jang(2012), “How they pick out the answer in multiple choice questionnaire: independent-self vs. interdependent-self”, 34th Annual Cognitive Science Conference, August 1-4, 2012, Sapporo, Japan.
  • 이민섭, 유정, 장대익(2012), 「다중선택상황에서의 의사결정: 독립적 자아와 관계적 자아를 중심으로」, 2012한국인지과학회 춘계학술대회, 한국인지과학회, 고려대, 2012.6.2. p.85
  • 장대익(2012), 「쿤과 굴드, 그들은 왜 단속적 진화론자인가?」, 2012년 한국과학철학회 정기학술대회, 2012년 7월 4일~5일, 덕유산 리조트, pp. 135-150
  • Jang, D.(2012), “Humanities of Mirror Neurons“, BRC Int’l conference 2012 @Jeju in conjunction with the 5th BRC-UK joint symposium on neuroscience, 27~29, June, 2012, Jeju, 21st Century Frontier R&D program in neuroscience, Brain Research Center.
  • 장대익(2012), 「포르노그래피의 자연사: 진화, 신경학적 접근」, 『비평과 이론』17권 1호, 261-284
  • 장대익(2011), 「밈과 '통섭' 길들이기: 국내 통섭 논쟁에 대한 새로운 관점」, 『지식융합』창간호, 129-146
  • 장대익(2011), 「연구 윤리의 문화적, 적극적, 그리고 창의적 측면에 관하여」, 『과학기술학연구』21호, 131-139
  • Jang, D.(2010), "Taking Culture Seriously: Neuron and Neuroscience in the Context", The 10th Niennial meeting of the Asia-Pacific Society for Neurochemistry, 19 Oct 2010 Phuket, Taipei.
  • Jang, D.(2010), "Neuroethics Meets Culture," 2010 society for social studies of science symposium, University of Tokyo, Japan, 26 Aug 2010.
  • 장대익(2009), 「다윈 인문학과 인문학의 진화」, 『인문논총』 61권, 3-47.
  • 장대익(2008), 「종교는 스펜드럴인가?: 종교, 인지, 그리고 진화」, 『종교문화비평』 14권, 13-42.
  • Jang, D.(2008), "Modular Stance: Bridging Evo-Devo and Evolutionary Psychology," International symposium for Philosophy of biology and philosophy of economics, National Chungching University, Taiwan
  • Jang, D.(2008), “Modularism from an Evo-Devo Perspective,” International Society for the History, Philosophy, and Social Studies of Biology workshop, Kobe University, Japan, Nov. 5. 2008
  • 장대익(2008), 「뇌 탓이오?: 신경윤리학의 쟁점들」, 『철학과 현실』 78권, 137-151.
  • 장대익(2008), 「일반 복제자 이론: 유전자, 밈, 그리고 지향계」, 『과학철학』 11권 1호, 1-33
  • 장대익(2007), 「도킨스 다시 읽기: 복제자, 행위자, 그리고 수혜자」, 『철학사상』 25권, 195-225.
  • 장대익(2005), 「이타성의 진화와 선택의 수준 논쟁: 다수준 선택론이 더 나은가?」, 『과학철학』 8권 1호, 81-113.
  • 장대익, 최재천(2004), 「생물계의 변혁은 어떻게 일어나는가?」, 『철학과 현실』 60권 1호, 75-98.
  • 장대익(2003), 「“성과 젠더의 생물학”에 대한 논평」, 『철학연구』 63권(부록), 187-202.
  • 장대익(2003), 「선택 이론의 개념적 쟁점: 선택의 수준과 단위, 그리고 힘에 관하여」, 『철학연구』 59권(부록), 221-277.
  • 장대익(2003), 「유전자에 관한 진실을 찾아서: 이기적 유전자 이론에서 발생계 이론까지」, 『ELSI연구』 1권 1호, 61-83.

▶  저서 및 역서(단독 및 공동)

  • 장대익(2017), 『울트라 소셜』(휴머니스트)
  • 장대익(2017), 『다윈의 정원』(바다출판사) --> 세종도서 선정(2017년)
  • 장대익(2014), 『다윈의 식탁』(바다출판사)[1판, 2008년, 김영사] --> 제27회 한국과학기술도서상 저술상(2009년, 교과부)
  • 장대익(2014), 『다윈의 서재』(바다출판사) --> 아태이론물리센터 올해의 과학책 선정(2014년)
  • 장대익(2014), 『생명은 왜 성을 탄생시켰을까』(와이스쿨)
  • 우희종, 김형숙, 장대익(2014), 『생명』(서울대학교 출판문화원)
  • 장대익(2013), 『인간에 대하여 과학이 말해준 것들』(바다출판사)
  • 홍성욱, 장대익 엮음(2012), 『뇌과학, 경계를 넘다』(바다출판사)
  • 서울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 엮음(2012), 『마음과 철학:서양편』(서울대학교 출판문화원)
  • 김광웅 엮음(2011), 『융합학문, 어디로 가고 있나?』(서울대학교 출판문화원)
  • 오명석 엮음.장덕진 외 13인(2011), 『서울대 명품강의 2』(글항아리)
  • 김세균 편(2011), 『학문간 경계를 넘어』(서울대학교 출판문화원)
  • 김동광, 김세균, 최재천 엮음(2011), 『사회생물학 대논쟁』(이음)
  • 홍성욱, 장대익 엮음(2010), 『뇌 속의 인간, 인간 속의 뇌』(바다출판사)
  • 신재식, 김윤성, 장대익(2009), 『종교전쟁』(사이언스북스)
  • 장대익(2008), 『다윈의 식탁』(김영사)
  • 장대익(2008), 『과학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쿤&포퍼』(김영사)
  • 장대익(2006), 『다윈&페일리: 진화론도 진화한다』(김영사)
  • 최재천, 장대익 옮김(2005), 『통섭』(사이언스북스)
  • 황상익, 장대익 옮김(2004), 『침팬지 폴리틱스』(바다출판사)
  • 장대익, 정재은 옮김(2003), 『멸종』(문학과지성사)
  • 장대익(2000), 『유전자와 생명의 역사』(몸과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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